
주먹을 쥐면 폭력, 펴면 협력
구미경찰서(서장 김대현)는
29(화). 19:00~21:00경, 구미대학교 외국인유학생 치안봉사대 22명과 함께상모‧사곡동‘외국인 치안안전구역’에 대한 합동순찰을 실시하였다.
이 날 합동순찰대는 유학생 치안봉사대 전원이 참여하여 외국인 근로자가 많이 거주하고 있는 일대를 돌며 외국인들의 무질서 행위 근절과 기초질서 준수 등을 담긴 전단지를 배부하면서 범죄예방을 약속하였다.
치안봉사대로 활동하고 있는 한 학생은 ”한국에서 경찰체험을 통해 경찰관의 꿈을 가지고 자국으로 돌아가 경찰관이 되고 싶다“는 합동 순찰활동 소감을 밝혔다.
윤찬오 보안과장은 “앞으로도 모든 체류외국인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으로 내외국인 모두 공감하는 치안활동을 펼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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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kss1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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