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에 대한 검색 결과 입니다.
뉴스센터
[경북도청]경북도, 문체부 주관 관광두레PD 전국최다 선정
[경북도청]경북도, 문체부 주관 관광두레PD 전국최다 선..  [현재창]
경상북도는 문화체육관광부의‘2021년 관광두레’사업에 경상북도 관광두레사업으로 활동 중인 포항시, 영천시, 고령군, 영덕군 4개 시군 지역의 관광두레PD 4명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2013년부터 시작한 '관광두레사업'은 지역주민을 관광두레PD로 선발해 주민 공동체를 기반으로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주민사업체를 창업할 수 있도록 하고, 이를 육성하는 지역 관광정책 사업으로 경북도에서는 2019년..  2021-01-11 08:01  
[경북도청]설 명절 중소기업 운전자금 1,200억원 비대면 지원
[경북도청]설 명절 중소기업 운전자금 1,200억원 비대면..  [현재창]
경상북도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대비해 코로나19 등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경영안정화를 위해 1,200억원 규모의 설 명절 중소기업 운전자금을 지원한다. 도내 중소기업이 시중은행(14개 협력은행)을 통해 융자 대출 시, 道에서는 대출금리의 일부(2%)를 1년간 보전하는 이차보전방식으로 운용하며, 제조․건설․무역․운수업 등 11개 업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이 지원 대상이다. 또한 벤처기업, 사..  2021-01-11 07:57  
[경북도청]과학산업, 산학연 역량 융합... 연구중심 도정 첫걸음
[경북도청]과학산업, 산학연 역량 융합... 연구중심 도..  [현재창]
경상북도가 2021년 도정 핵심방향으로 대학과 기업 등 민간 역량을 행정에 융합하여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공동운영체계 구축을 제시했으며, 산·학 연계의 최일선 분야인 과학산업 분야에서 협력모델 구상에 첫걸음을 내딛었다. 지식과 기술을 핵심 축으로 하는 4차산업 혁명시대에 혁신주체인 산·학·연간의 협력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으며, 현재 지역과 대학이 처한 위기 극복을 위해서는 실질적이고 견고한 협력의 토대를 마..  2021-01-11 07:55  
[예천]“기온 뚝! 매서운 한파 한랭질환 주의 하세요”
[예천]“기온 뚝! 매서운 한파 한랭질환 주의 하세요”..  [현재창]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북극발 한파가 이어지자 2월 말까지 군민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한랭질환 감시체계를 운영하고 예방수칙 홍보에 나섰다. 한랭질환은 장시간 추위에 노출될 경우 저체온증이나 동상, 손‧발, 얼굴 등 몸의 일부가 얼어 허는 동창 등의 증상을 보이는 것으로 매년 12월~1월에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한랭질환자는 50대가 가장 많고 고령일수록 저체온증과 같..  2021-01-10 23:47  
[경주] 40년 숙원 ‘희망농원’....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서 ‘공식 안건’으로 다룬다
[경주] 40년 숙원 ‘희망농원’.... 대통령 주재 국무회..  [현재창]
경주시 지역 최대 숙원 사업인 ‘천북면 희망농원 환경개선 사업’이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 공식 안건으로 오른다. 경주시 관계자는 “오는 19일 열리는 대통령 주재 국무조정회의에서 천북 희망농원 환경개선 사업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이 공식 안건으로 보고 된다”며 "정부 차원의 관심을 얻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10일 밝혔다. '국무회의 배석기관'인 국민권익위원회는 과거 희망농원 강제 이주로 고통받은 한센인들과..  2021-01-10 18:32  
[안동]2021년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
[안동]2021년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  [현재창]
안동시는 2021년에도 자금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운전자금을 지원하여 자금난 해소에 나선다. 중소기업 운전자금은 자금난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에 필요한 운전자금의 대출금리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특히 1월 11일부터 29일까지 설 명절을 맞아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지원대상은 안동시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제조업, 건설업, 무역업 등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경북도내 14개 협력 은행에서 대출심사를 거..  2021-01-10 18:28  
[안동]경북최초!! 안동에서‘유럽형 트롤리버스’선보여
[안동]경북최초!! 안동에서‘유럽형 트롤리버스’선보여..  [현재창]
안동시는 경북 최초로 대중교통 및 관광활성화를 위해 1900년대 노면전차를 재현한 ‘트롤리버스’를 지난 9일부터 운행 시작했다. 트롤리버스는 미국, 유럽 등 세계 유명도시의 명물로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버스로 우리나라에서는 서울, 울산 등 일부 지자체에서 관광형 시티투어버스로 이용되고 있다.시는 트롤리버스를 안동의 대표 관광지인 하회마을을 순환하는 246번 시내버스 노선에 투입해 하루 5회 운행하며..  2021-01-10 18:25  
[영주]‘코로나19’ 여파로 시내버스 감축 운행
[영주]‘코로나19’ 여파로 시내버스 감축 운행  [현재창]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코로나19’로 인해 1월 11일부터 시내버스 일부 노선을 감축 운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장기화와 지난 12월 지역에서 다수의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버스 이용객이 줄어든데 따른 조치이다. 이번 버스노선 운행 조정에 따라 시내 동지역 노선은 250회에서 192회로, 245회 운영하던 읍‧면 노선은 219회로 운행횟수를 줄여서 운행한다. 단, 출·퇴근 시간대에는 탄력적으..  2021-01-10 18:22  
[포항]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청소년 AI교육 실시
[포항]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청소년 AI교육 실시  [현재창]
포항시 진로진학지원센터는 지난 9일 관내 초·중학생 35명을 대상으로 포항공대와 함께하는 인공지능(AI) 수학아카데미를 실시했다. 포항공대 수리데이터 과학 연구소 주관으로 실시된 이번 교육은 비대면 온라인 교육으로 ZOOM을 활용하여 쌍방향 라이브로 진행되었으며, 포항공대 수학과 교수와 대학생 멘토가 참여하여 양질의 AI교육 콘텐츠를 제공했다. AI 수학아카데미에 참여한 학생들은 2월 6일까지 매주 토요일..  2021-01-10 18:20  
[칠곡]경북 최초‘양음압 기술’적용 선별진료소 운영
[칠곡]경북 최초‘양음압 기술’적용 선별진료소 운영  [현재창]
코로나 선별진료소에 의료진의 체력을 고갈시키고 주민들에게 불편을 주던 두터운 방호복이 사라져 호평을 받고 있다. 칠곡군은 경북 최초로‘양음압 기술’을 적용해 방호복을 입지 않고도 검사가 가능한 선별진료소를 신축하고‘호흡기 전담 클리닉’을 설치하는 등 진료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그동안 텐트형으로 운영되던 선별진료소는 검사 절차가 까다롭고 시간이 오래 소요되는 것은 물론 기상 상황에 취약하고..  2021-01-09 23:17  
이전 |  3241  |  3242  |  3243  |  3244  |  3245  |  3246  |  3247  |  3248  |  3249  |  3250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