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군수 이승율)은 19일 오전 11시 2016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관련 하여 청도시장에서 제242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이하여 『안전문화운동캠페인』 및 같은 날 오후 2시에 청도군청 대회의실에서 생명을 살리는 『소소심 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청도군청과 청도시장 일원에서 열린 안전문화캠페인 및 소소심(소화기, 소화전, 심폐소생술)익히기 체험행사와 홍보캠페인에는 공무원과 유관기관, 민간단체(인명구조대, 재난안전지킴이봉사단) 등 300여명이 참석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소소심』이란 전 국민의 생활안전에 기초가 되는 소화기, 소화전, 심폐소생술의 줄임말로 각종재난 등 위기상황이 발생하면 신속한 대응을 통해 인명과 재산피해를 줄일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소방안전상식이다.
청도군은 이날 소소심 체험장을 설치하여 공무원 및 군민들에게 소화기와 소화전 사용법, 심폐소생술 체험 교육을 실시했고, 청도시장을 방문한 주민의 체험과 홍보 전단지를 배부하면서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이승율 청도군수는 “앞으로 소소심 체험행사 캠페인과 같이 안전문화교육과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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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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