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은 금수문화공원 야영장을 6.1일 개장했다.
금수문화공원야영장은 여름 휴가철이 되면 행락객이 많이 찾는 곳으로 더위를 피해 야영하기 좋은 장소로 알려져 있으며, 성주군에서 청정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야영장으로 조성하여 넉바우마을조합이 운영하고 있다.
금수문화공원야영장은 독용산의 녹음과 성주호로 이어지는 물길 등 자연경관이 수려하며, 넓게 조성된 야영장에는 일반야영장 26면, 자동차야영장 47면에 화장실, 샤워장, 세척장 등을 갖추고 있다.
야영장 이용 및 예약방법은 금수문화공원야영장 홈페이지 (www.sj.go.kr/gumsu) 또는 성주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용료는 일반야영장은 7,000 ~ 22,000원, 자동차야영장은 10,000원 ~ 25,000원이다.
성주군(군수 김항곤) 관계자는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하는 즐겁고 안전한 캠핑문화를 즐길 수 있는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루이비통 쇼트 슬리브
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