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동방위협의회(의장 변성철)는 9월 3일 새벽 5시부터 삼락동 ~ 봉산면경계, 법원입구 ~ 문당동 구간 5km구간의 풀베기 작업과 쓰레기 수거활동을 병행하여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는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고향의 깨끗한 이미지를 전하고 시민에게 봉사하는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시작했다. 회원들은 새벽 5시부터 작업을 시작했으며 가늘게 내리는 비를 맞으며 도로변의 풀들을 깔끔하게 정리했다.
대신동방위협의회(회장 이병갑)는 “도로변이 잡풀과 쓰레기로 어지러웠는데 이번 환경정비를 통해 깨끗해져서 보람이 크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쾌적하고 깨끗한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변성철 대신동장은 “공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이른 새벽부터 연도변 정리를 위해 고생한 방위협의회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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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순기자 kss1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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