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9. 9(금), 쌍림면자율방범대(대장 최언식)에서는 생필품 선물세트 80세트(100만원 상당)를 소외된 이웃에 전해달라며 면사무소에 기탁하여 한가위에 풍성함을 더했다.
최언식 쌍림면자율방법대장은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범죄 없는 쌍림면을 만드는데 더욱 힘을 보태겠다’며 ‘추석을 맞아 상대적으로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고 싶다’며 대원들의 마음을 함께 전하였다.
이에 오정래 쌍림면장은 면민의 치안을 위해 평소에도 봉사하는 대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기탁된 성품은 나라를 위해 희생한 6.25참전유공자의 미망인 및 저소득층에 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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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순기자 kss1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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