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고용복지센터는 정부 3.0의 대표적 협업 모델로 고용노동부 구미지청과 구미시 주민복지과, 구미시 취업지원센터,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제대군인지원센터, 한국자산공사, LG미소금융 등 총 8개 기관(68명)이 참여하여 운영 중이다. 
대구․경북에서 최초로, 전국에서 3번째로 개소하여 저소득층에게 일자리와 복지, 서민 금융 상담을 한 곳에서 원스톱(One-stop)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시민편의 및 행정효율을 높이고 있다.
*고용복지⁺센터는 전국적으로 ‘15년까지 55개소 운영 중(’17년까지 100개소)
특히, 지난 해 7월에는 개소 1주년을 기념하여 구미시에서 1층에 취약계층으로 구성된 인원으로 고용-복지 협업의 새로운 모델인 전국 최초의 문화카페를 오픈하여 고용센터를 방문하는 민원인에게 편안한 쉼터를 제공하고 있다.
*(이용인원) 일평균 125명, 월평균 2,500명
구미고용노동지청 박정웅 지청장은 “그간 참여기관 간 긴밀한 협업을 바탕으로 고용·복지 연계서비스 활성화에 노력한 결과, 지난 해 12월 「올해의 고용서비스상」을 수상하는 등 전국을 대표하는 고용복지⁺센터로 평가받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참여기관 간 협업을 강화하여 지역민에게 보다 촘촘하고 보다 나은 고용-복지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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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 기자 kss1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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