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농연·한여농 성주군 용암면회(회장 김대복, 정순라)는 지난 10. 21(금) 11시경 용암면 주요 도로변에서 클린성주 만들기 운동을 전개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농연·한여농 회원 30명이 참여하여 용암면 주요 도로변에 있는 생활 쓰레기를 수거 및 처리하는 작업을 실시하였다.
한농연·한여농 용암면회의 『클린 성주 만들기 운동』은 매월 1회 용암면 주요 도로변을 순회하면서 전개되고 있으며, 『클린 용암, 일류 용암』의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이인식 용암면장은 “클린 성주 만들기의 생활 속 정착과 발전은 행정의 힘으로만 안되는 만큼 한농연·한여농 회원 여러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 해 주신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당부드린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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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 기자 kss1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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