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10월 31일부터 2일간 경주(현대호텔)에서 문화관광해설사, 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경북문화관광해설사 역량강화 다짐대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경북관광의 최접점에서 따뜻한 미소로 관광객을 맞이하는 경상북도 문화관광해설사의 화합과 역량강화, 친절해설실천 결의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문화관광 해설사들은 고품격 명품해설을 위한 역량강화 교육과 함께 ‘용기! 경주관광 트윗’퍼포먼스를 통해 9.12 경주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주관광 회복을 위해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 활동, 경주관광 홍보영상 업로드 등 안전경주 홍보, 경주 氣살리기에 다 함께 힘을 모아 극복하자고 다짐했다.

아울러, 경북관광이미지 개선에 이바지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상한 영주시 박임희 문화관광해설사는 “2001년부터 경상북도 문화관광해설사로서 활동하며, 힘든 점도 있었지만 경북관광을 많은 이들에게 알릴 수 있어 긍지와 자부심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경북관광의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PRADA 쇼트 슬리브
이지윤 기자 kss1314@naver.com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