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이어 올해도 다산면 산불감시원의 산불제로!! 클린다산!!을 위한 산불감시가 시작된다. 
28일(월) 지상 산불감시원 근무가 시작되었다. 감시탑1명과 지상감시원7명으로 구성된 다산면 산불감시원들은 산불감시 업무와 함께 클린다산을 위한 정화에 나선다. 김용현 다산면장은 근래 다산면에서 발생한 산불의 원인이 치매 노인의 소각으로 인한 것이었음을 역설하면서 노인 및 마을주민의 소각에 대한 계도활동을 각별히 신경 쓰기를 당부했다.
감시원들은 맡은 지역에 대한 철저한 순찰과 산불발생 위험 행동을 하는 주민들에 대한 계도활동을 게을리 하지 않을 것을 다짐하며 산불방지를 위한 활동 틈틈이 깨끗한 다산을 만들기 위한 활동에도 적극 동참할 것을 결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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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 기자 kss1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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