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현컴택㈜(대표 오태주)는 2016년 12월 21일 14시 군청 2층 회의실에서 강구면 저소득 소외계층 20가구에게 10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삼현컴택㈜는 화재감시 시설물안전관리 가스누출 감시가 가능한 광섬유 온도측정 시스템을 개발하는 등 광케이블 전문업체다. 오태주대표는 강구면 오포3리 출신으로 연말연시을 맞이하여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이덕규 강구면장은 “강구출신의 성공한 기업의 대표가 큰 금액을 보내주셔서 강구면 소외계층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기탁한 성금은 전액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등 저소득층 20가구에게 지원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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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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