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물야면은 1월 22일(일) 물야면 관내 5.4cm의 눈이 내림에 따라 전 직원이 솔선 참여하여 소재지 일대 제설작업을 실시하여 주민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물야면사무소 직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면사무소 주변을 비롯하여 시가지 도로변, 다중이용시설 주변 등에 제설작업을 실시하였으며 결빙이 우려되는 음지 도로에 염화칼슘 20kg 7포대를 뿌리는 등 안전 통행과 사고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였다.

소재지 주민들은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제설작업에 구슬땀을 흘린 직원들의 노고에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 내 집 앞 눈쓸기 운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전대성 면장은 “이른 아침 제설작업을 통해 사고를 예방하고 주민들이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면사무소가 먼저 제설작업을 실시하여 전 주민이 내 집 앞 눈쓸기 운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모범이 되겠다.”고 말했다.
로에베 칼라 니트 쇼트 슬리브
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