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서면(면장 조규영)에서는 2월 6일 인접지역 구제역 발생 소식을 접하고, 각종 가축 전염병을 사전 차단하기 위하여 고속도로 화서 나들목을 중심으로 생석회를 살포하는 등 특단의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화서면에서는 소(80농가 1,356두), 돼지(1농가 7,500두)사육농가에 대하여 전화 및 사전예찰 활동을 실시하였으며, 구제역 등 전염병 의심가축 발생시, 즉시 신고하여 줄 것을 홍보하며 축사에 대한 철저한 소독도 재차 당부하였다.
조규영 화서면장은 “AI와 함께 구제역의 걱정 없는 ”청정화서“ 나아가 상주 전역이 가축 전염병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는 지역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조기방역 대응책이 최선임을 강조하면서 소속 공무원 및 농가의 적극적 협조와 함께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 구제역을 비롯한 각종 가축전염병 발생을 차단하기 위하여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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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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