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시장 고윤환)는 2월 17일(금) 시청에서 생명사랑 실천과 건강한 사회조성을 위해 공무원 및 시민들이 솔선수범해 ‘사랑의 헌혈 운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현재 AI 발생과 방학 등으로 심각한 혈액 부족 상황이 지속되고 있고, 헌혈 참여 급감시기인 동절기를 맞아 적정량의 혈액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지자체, 공공기관 등의 헌혈 참여가 절실한 상태다.

이날 ‘사랑의 헌혈 운동’은 이런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실시하였으며,시 간부 공무원들과 직원 및 시민들이 헌혈운동에 동참했다.
문경시보건소(소장 한동수)는 “헌혈이야말로 수혈을 기다리는 환자들에게 사랑 나눔을 실천하는 가장 아름다운 봉사다”며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고마움을 전하면서 “이번 헌혈로 따뜻한 이웃 사랑 실천으로 고귀한 생명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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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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