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낙동면 새마을 남녀지도자 협의회(지도자 회장 권오식, 부녀회장 구남숙)에서는 5월 12일 낙동면 상촌리 유휴지(1,300㎡)에서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고구마 심기 행사”를 가졌다.
사랑의 고구마심기 행사는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매년 시작하는 사업으로 이곳에서 수확되는 고구마의 판매 수익금은 전액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낙동면 새마을 남녀지도자 협의회는 어려운 불우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고구마심기 행사 뿐만 아니라, 어버이날 행사지원, 사람의 김장나눔, 헌옷 모으기 운동 전개, 소액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CMS 후원 등 다양한 이웃사랑 운동을 실천하고 있는 모범적인 단체이다.
행사를 주관하는 새마을 남녀지도자 협의회 권오식, 구남숙 회장은 “우리 새마을 지도자들은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 작은 사랑을 나눌 수 있다는 것만으로 몸은 힘들지만 기쁨과 보람을 느끼며, 낙동면을 살맛나게 만들어가는 새마을단체의 활동에 적극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버버리 버버리 쇼트 슬리브
연합방송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