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동면(면장 장세철)에서는 6월 5일(월)부터 노인들을 대상으로 흥겨운 노래교실을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열어 주민들에게 큰 사랑과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노래교실은 매주 월, 금 오후1시부터 진행 할 예정이며 고된 농삿일에 지친 주민들에게 일상생활에서 오는 스트레스 해소와 건강한 웃음을 제공하며 주민들에게 활력소가 될 것이다.

장세철 화동면장은 “면에서 처음 실시하는 노래교실이고, 농사철에도 많은 주민들이 참여하여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려 보낼 수 있는 시간을 가질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노래교실이 활성화 될 수 있게 노력할 것이며, 살맛나고 화합하는 화동면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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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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