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대가면 용흥2리(이장 이일웅)에서 마을회관옆 마을집하장에 마을주민의 쉼터이자 공동의 공간에 슬레이트 지붕을 철거후 자체 지붕을 설치했다.
대가면 용흥2리는 주민들의 단합이 잘되고 이웃간의 사이가 좋은 마을이다.
이 마을 이장(이일웅)은 마을집하장 지붕(슬레이트)을 철거후 흉물로 남을수 있는 마을집하장에 판넬 지붕(싯가 2백만원)을 자비로 부담하고 설치하여 마을 주민들의 쉼터와 모임을 공간을 조성함은 물론 바쁜 농사일에도 솔선수범 하여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항상 노력을 다하고 있다.
주민 이모씨는 “이장님은 마을의 대소사 및 어려운 문제점이 있으면 농사일이 아무리 바빠도 마을 일부터 처리하는 이장님 ”이라고 말했다.
대가면장(임옥자)은 “ 대가면 이장상록회의 막내지만, 주민들의 가려운 부분을 잘 찾아 해결해주는 마을의 진정한 일꾼이면서 이번에는 동네 주민들을 위해 마을집하장 지붕설치를 자비로 부담함은 물론 지붕 공사일에도 앞장서는 모습을 보였으며 주민편의를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이장님께 깊이 감사를 드린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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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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