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육심교)에서 주최하고, 상주베리축제추진위원회(대표 유병열)에서 주관하는 『제2회 상주베리축제』가 성공리에 마쳤다.
서울, 대구, 부산 등 각지에서 약 8,000명의 관광객들이 모여 북새통을 이루었다. 이들은 베리 생과·가공품 구입 및 체험행사 참여하면서 축제를 즐겼다.
베리류(오디, 복분자, 블루베리, 아로니아)는 노화 방지와 각종 성인병 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어 최근 각광받고 있다. 이번 축제에서는 갓 수확한 신선한 베리를 판매하여 도시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작년과 달리 로컬 푸드 판매장, 농업기술센터 홍보관(상주 예밀 홍보관, 농업용 클로렐라 홍보관, 상주 쌀 음식 홍보관) 등이 더 추가되어 소비자들에게 좀 더 많은 볼거리가 제공되었고, 농산물 조기 소진의 문제점을 해결하여 축제가 끝날 때까지 판매가 끊어지지 않도록 했다.
기술보급과 특화작목담당은 “작년의 애로사항을 반영하여 성공적인 축제를 개최하도록 노력하였으며, 앞으로도 불편사항을 개선해나가면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축제가 될 것이다” 라고 밝혔다.
아크네디오스 24SS 그라데이션 모틀 1996 레터 프린트 반팔 셔츠
연합방송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