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군수 곽용환)은 26일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곽용환 군수와 유관기관 단체장 등 18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통합방위협의회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먼저 통합방위태세확립에 기여한 예비군 지휘관에 대한 시상에 이어 새정부 출범이후 북한의 끊임없는 도발원인 분석과 최근 유럽에서 일어나는 각종 테러 등 국내외 정세 설명 및 지역통합방위태세 확립방안 순으로 진행되었다.
고령군 통합방위협의회의장은 “최근 북한의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 등으로 새정부 출범후에도 한반도의 평화와 안보를 위협하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며 민‧관‧군‧경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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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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