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 남원동(동장 전병순)에서는 지난 6월 태양광 CCTV 7대를 설치하여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은 물론 방범도 함께 해결했다. 이번에 설치한 태양광 CCTV는 불법투기 쓰레기 단속용 3대와, 방범 및 쓰레기 단속 겸용 4대로 태양광을 이용함으로써 전기료 절약은 물론 CCTV를 설치할 수 없는 취약지역도 해결하는 이중효과를 거두었다.

그 동안 쓰레기 불법투기 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던 낙양동 거주 김00은 CCTV 설치로 쓰레기 불법투기가 없어져 개운천 제방이 더욱더 깨끗해지고, 밤에도 걱정 없이 운동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전병순 남원동장은 “앞으로 불법투기 쓰레기 단속과 동민들이 안전하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기적소에 태양광 CCTV를 확대 설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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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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