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벌면 이완준 목사(묵상교회)가 낙단교 끝부분 의성지역 도로변에 버려진 폐비닐 등 무단쓰레기를 수거해 아름다운 청소 선행을 펼쳤다.

사벌면에서 생활하는 이완준 목사는 낙단교에 버려진 무단쓰레기를 수거해 깨끗한 낙단교를 만들고 있다.

이 씨가 청소를 시작하게 된 것은 큰 비가 오고 나서 각종 쓰레기가 낙단교 도로변에 잔뜩 쌓여 있는 것을 본 이후이다.

쓰레기들이 강으로 흘러들어 가는 것을 목격하고는 우리 생활터전인 상주 낙동강오염과 우리가 먹게 되는 물이 오염 되는 것을 막아 보고자 청소를 시작하게 됐다.
이런 이씨의 노력으로 마을에서는 그를 '청소하는 목사님'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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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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