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문동 새마을남 ․ 여 협의회(회장 : 정광배 / 회장 장명자)에서는 7월11일 상주시 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하여 사랑과 정성을 담아 수확한 쌀(10kg) 20포를 전달했다.
사회복지법인 상주시 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장애를 조기 발견하여 장애상태를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교육, 의료, 직업 등 재활사업을 실시하여 장애인의 기능 회복과 능력을 최대한 개발하여 참다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이다.
이날 전달된 위문품은 지난해 북문동 남․여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에서 유휴농지에 경작하여 수확한 쌀로, 위문품 전달에 앞서 시설의 현안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우리 장애우와 함께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초석이 되도록 꾸준히 봉사활동 참여해 나아갈 것을 다짐하였으며 비록 작은 위문품이지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창희 북문동장은 바쁜 농번기에도 봉사에 참여한 새마을회원들에게 격려의 인사와 ‘우리 주변에 소외되고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이웃들에게 더 많은 관심과 배려, 나눔의 문화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다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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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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