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7.17.(월) 경상북도 교육청이 주최한 1만 동아리 대축제 학술페스티벌에서 영양고등학교(교장 장인동) 융합과학 동아리 학생(3학년 박시환, 임종은, 2학년 이성민, 설현오)이 과학-융합과학 부문에서 최우수상과 학자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에 참여한 영양고 융합과학 동아리 학생은 ‘폴리염화비닐을 소재로 하여 효율성을 강조한 모델로켓의 연구개발’, ‘아두이노와 LED를 사용하여 밝기와 색을 조정할 수 있는 절약전등 개발’이라는 주제로 학술제에 참가하였다.

그동안 이 동아리 학생들은 교과수업에도 성실하게 임하면서 틈틈이 쉬는 시간과 방과후 시간, 휴일을 이용해 스스로 동료와 협력을 통해 연구를 계속해왔고, 지도 교사의 조언을 성실하게 이행하였다. 이처럼 학생들이 연구논문을 쓸 수 있게 된 것은 매년 있는 교내학술대회 준비와 자율동아리 활동 경험이 크게 기여한 것으로 본다.
영양고등학교는 학생들이 자신의 지적 호기심을 발산하도록 매년 있는 교내 학술대회를 계속 발전적 방향으로 이끌어 갈 것이며, 청소년들이 다양한 학술페스티벌에 참가하여 자신의 꿈과 끼를 계발하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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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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