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동면 정양리 마을(이장 박종관)이 19일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제4회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 중앙부처 현장평가를 받았다.
정양리는 귀농귀촌인들이 자리를 잡기 시작하면서 마을 대보름 잔치, 풍물패 운영 등으로 마을 전체의 화합을 도모하고 있으며 특히, 모동작은도서관(사무국장 박종관)은 귀농귀촌인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다양한 생활강좌 및 문화강좌를 운영함으로써 지역민들의 동아리 활동 촉진 및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번 현장평가를 거쳐 선정될 경우 8월 30일 개최되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제4회 행복마을 만들기 중앙 콘테스트’에 도 대표로 출전해 상주시 마을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게 된다.
중앙 콘테스트에서 수상한 마을은 2020년까지 농산어촌개발사업(5억 원) 인센티브(가점 최대10%) 부여와 중앙콘테스트 수상마을에 대한 금상(대통령상) 3천만 원, 은상(국무총리상) 2천만 원, 동상(장관상) 1천만 원, 입선(장관상) 7백만 원의 시상금이 주어진다.
김석희 모동면장은 “현장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어 중앙 콘테스트 결선에서 우리 모동면의 역량을 널리 알려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디다스 핸드볼 스페시알 아디다스 클래식 빈티지 캐주얼 슈즈 아이템 번호: IG1975 사이즈 36-45
연합방송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