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동면(면장 정광호)에서는 신암리경로당에서
찾아가는 다문화 이해교육을 실시했다. 찾아가는 다문화 이해교육은 상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주관하여 읍면동 경로당 및 마을회관을 순회하며 실시되는데 베트남과 캄보디아 2개국의 다양한 문화와 이해를 높이고 다문화 가족에 대한 새로운 인식개선을 통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써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캄보디아의 문화를 알려주고, 전통노래, 전통춤 공연과 전통음식 시식으로 즐거운 한때를 보내며, 다문화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정광호 중동면장은 “이번 찾아가는 다문화 이해교육을 통해 다문화 가족을 우리의 이웃으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사회적인 분위기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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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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