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외서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장 박재봉, 부녀회장 노연분)는 8월 22일과 23일 양일간 새마을남녀지도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을 실시하였다.
새마을남녀지도자가 주도하여 이루어지는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는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사회 저변층의 자활의지를 제고하여 사랑과 인정이 넘치는 지역공동체를 구현하는 목적으로 실시하는 사업으로 올해 외서면에는 가정형편이 어려운 고령자 3가구가 지원을 받게 되었다.
사업은 도배와 장판 교체를 위주로 이루어졌으며 이 외에도 새마을남녀지도자는 망가진 가구의 수리, 집 앞마당의 정비, 수도와 전기시설 등의 보수를 통한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박재봉 새마을협의회장은 “외서면 새마을지도자는 평소에도 어려운 이웃이 없는지 항상 관심을 가지고 봉사활동을 펼쳐왔으며 앞으로도 이웃의 행복한 보금자리 제공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함께한 신봉철 외서면장은 “어르신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힘쓴 새마을지도자에 감사드리며 다같이 가족같은 마음으로 함께하는 행복한 외서면을 만들어나가자”고 말했다.
나이키 에어 포스 1 로우 07 다크 그레이와 화이트 스티치 에어 포스 1 로우탑 캐주얼 슈즈 아이템: GE8969-228 사이즈: 36-44
연합방송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