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동면은 지난 30일 관내 주요 6개 기관장들을 초청해 지역현안 및 발전방향에 대한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역현안 등 다양한 시책들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의견을 나누었으며, 특히 안전사고 및 자연재해와 같은 상황이 발생할 경우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협업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고 다방면의 안전 대책을 마련하여 선제적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김석희 모동면장은 “이번 간담회는 현안사항에 대해 공유하고 우리 모동면이 더욱 융성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모색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각 기관의 역량을 모아 안전하고 살기 좋은 모동면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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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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