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서면 서만1리 구마이곶감정보화마을(이장 이상진)에서는 8월 30일부터 31일까지 2일간 TBC 싱싱 고향별곡 촬영팀 10명이 동네 어르신들을 만나 촬영하느라 여념이 없었다.
구마이곶감정보화마을의 특산물인 곶감 작업장을 찾는가 하면, 버스 승강장에 모여 계신 어르신들과 자녀들 얘기, 98년 수해때 얘기도 나누고, 다섯 자매 딸 부잣집 이야기, 지난 달 집터를 구입해 용인에서 귀촌한 가족들과의 귀촌 이야기 등 마을 이곳 저곳을 둘러보며 만나는 사람들과 함께 기웅아재와 단비의 흥겨운 트로트 자락에 고향 이야기를 실어 진행되었다.
「TBC 싱싱 고향별곡, 상주시 내서면 서만1리 편」은 2017. 9. 9(토) 아침 7시 40분에 방송되며, 9. 12(화) 저녁 7시에도 재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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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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