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외서면(면장 신봉철)에서는 매달 실시하는 이장회의를 한방산업단지 성주봉 휴양림(은척면 소재)에서 이장과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하였다.
9월 4일에 개최된 이장회의는 기존의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개최되던 딱딱한 회의에서 탈피하여 현장에서 이장과 직원이 우리지역의 대표적 휴양명소 견학을 통해 직접 체험하고 이를 통하여 지역주민들에게 홍보함으로써 상주시의 관광 명소를 알리고자 추진되었다. 
이번 이장회의가 개최된 한방산업단지는 21세기 건강백세를 추구하는 웰빙시대를 맞이하여 천혜의 자연경관을 가진 상주시 은척면에 조성된 760,000㎡ 면적으로 주거시설, 지원시설, 산업시설, 공공시설을 가지고 있으며, 2,000,000㎡의 성주봉자연휴양림은 숙소인 숲속의집, 수련관, 휴양관, 강당, 식당, 물놀이장을 구비하고 있으며 743,000㎡의 힐링센터 등 다양한 공간을 만들어 내고 있어 상주 지역민 뿐만 아니라 전국적인 방문객을 유치하는 상주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로 자리 잡았다.
신봉철 외서면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우리지역의 휴양명소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해 지역자원의 우수함을 알게 되고 영농활동으로 지친 심신을 치유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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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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