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육심교)는 2018년 농업미생물관 유용미생물 생산을 위한 수요조사를 9월 한 달 동안 내방 농가 1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조사내용으로는 활용 계획, 유용미생물 사용목적, 만족도조사, 교육 희망시기 등이다.
수요조사 결과는 다음해 미생물 활용 계획에 대해 99%가 금년에 비해 사용횟수증가와 동일사용으로 응답하였고, 축산농가는 사료에 첨가를, 경종농가는 토양개량을 위한 사용목적으로 1순을 꼽았다. 미생물 활용 효과 만족도에 대해선 만족한다는 답변이 대부분이었으며, 특히 악취저감과 토양개량에서 큰 만족도를 보였다.
이번 수요조사를 통해 수요가 많은 1~3월, 8월, 12월 중에 2018년 과학영농 아카데미 교육을 계획 중이며, 추가적인 건의사항을 받아들여 균종추가를 긍정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피정옥 미래농업과 과장은 “상주시 농가분들의 호응에 감사드리며, 고품질의 유용미생물을 생산하도록 더욱더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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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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