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외남면(면장 조용문)에서는 10월 25일(수) 외남면 송지리 소재 1,100평의 감 수확 일손돕기를 실시하였다. 
상주시 외남면사무소 직원과 축산진흥과 직원, 그리고 남상주농협 외남지점 직원 등 30여명이 힘을 모은 이번 농촌일손돕기로 일손이 어려운 농가에 보탬이 될 수 있었다. 
이날 도움을 받은 김흥식씨(79세)의 배우자인 신숙희씨(74세)는 “고령의 남편은 거동이 불편하고 본인은 시력장애인으로 영농작업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외남면사무소와 상주시청 축산진흥과, 농협 직원들이 일손을 모아서 도와준 덕분에 한시름 걱정을 덜었다”고 일손을 도와준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였다.
조용문 외남면장은 “바쁜 영농철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소통하고 화합하는 현장 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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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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