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면(면장 김명호)은 27일 낙동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노인일자리사업 종료에 따른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은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하루 3시간, 월 10회 근무를 기본으로 월 27만원의 보수를 지급받았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한해동안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 10분이 참석하여 한해동안 노인일자리사업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 및 내년 노인일자리사업 운영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김명호 낙동면장은 “큰 사건‧사고 없이 노인일자리 사업이 마무리되어 기쁘며, 어르신들의 건강를 기원드린다.”며 소감을 밝혔다.
크롬하츠 쇼트 슬리브
연합방송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