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소방서(서장 김재훈)는 29일외서면 가곡리 소재 마을회관에서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 및 상주시 미용협회 자원봉사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겨울철 찾아가는 맞춤형 특수시책인 ‘홀몸 어르신 안전지킴이’를 운영하였다.

이날 실시한 “홀몸 어르신 안전지킴이”는 겨울철 안전약자 맟춤형 소방서비스 제공을 위한 상주소방서 특수시책으로 월1회 이상 순회 안전봉사활동으로 ▲독거노인시설(공동주거의 집, 주택) 기초소방시설 보급 ▲ 민·관 협업 독거노인시설 안전점검 및 수리봉사 활동 ▲ 홀몸 어르신 기초건강검진 이‧미용 봉사 등을 하였다.
상주소방서는 “홀몸어르신 찾아가는 맟춤형 소방복지서비스를 통해 겨울철 농촌지역 독거노인시설 안전관리 강화로 안전한 겨울나기를 할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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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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