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2018년도 기초단체장 시도의원 선거 서서히 달아올라!

  풀뿌리민주주의 정착 안 되고 표류!

2017.12.04 (월) 18:16:55 최종편집 : 2017.12.04 (월) 18:16:55      

수십 년이 흐른 지금 풀뿌리민주주의의 현주소는 정착하지 못하고 아직도 표류하고 있다는 것이다.



선거 때만 되면 도당이나 중앙당으로부터 공천을 받기 위해 줄서기 등 온갖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있다.

특히 시의원의 경우 당선이 되어도 공천권을 거머쥐고 있는 도당위원장들의 눈도장을 찍어야 하고 싫어도 다음 공천을 위해 시녀노릇을 할 수밖에 없는 현실 정치에 놓여 있기 때문이다.

기초단체장 시장과 시도의원의 공천 폐지설이 나 돈지는 오래이다.
올해는 될까? 의구심이 든다.

어쨌거나 34만 구미시민들이 바라보는 가능성도 희박하다.

중앙당관계자에 따르면 “공천 폐지의 타당성을 잘 알고 있지만 자신들의 기득권이나 이권을 위해서 내려놓기는 쉽지 않다는” 것이다.

이런 가운데 지역민심은 내년도 6.3선거에서 구미시의회 시의원 대폭 물갈이설이 나돌고 있다.

A씨에 따르면 K, J의원은 “사업장의 주소를 김천 등지로 옮겨놓는 등 자신의 사업과 직결된 실과소의 새해 예산에 대해서는 수년간 한 푼도 깍지 않고 오히려 올리는데 적극적이고 자신의 사업만을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P의원은 “자신의 처가 병환이 위급해 도심 병원에 입원하고 있다. 병문안을 핑계로 가정 일에 신경을 쓰고 의회 출석을 게을리 하고 있다며 이런 사람이 시의원을 뭐 할려고 했냐?며“원성을 높이기도 했다.

H의원은 "구미시의 예산을 끌어다 문중의 기념관을 짓고 문중 일에는 열심이지만 공인으로써의 역할은 저조하다고“ 지적했다.

K의원은" 자신들의 사업장 영업을 위해서 인근의 사업장이 폐쇄 되도록 비리를 저지른 사실을 삼척동자도 알고 있고, G의원도“똑 같고 나이 값도 못하고 추태만 부리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S의원의 경우 구미경실련에 따르면 " 취업청탁 미끼 금품수수의혹, 도박혐의 등 민간공원 집값 폭락 앞잡이 의원 사퇴설이 지속되고“ 있다.

또 M의원은“ 여론은 나빠도 결국에 당선이 되는 것은 핵심 유권자에게 실탄을 정확하게 장진했다는” 추문이 나돌고 있다.

L의원은 “시장의 왼팔로 거수기 의원에 불과하다고”했다.

한편 B씨는 “자신의 지역구를 떠나 그럭저럭 구미시의회시의원 공인의 한 사람으로써 역할을 감당하고 있는 의원은 7-8명에 불과하다며 대폭 물갈이를” 강조했다.

로에베 24SS 뉴 디자인 프린트 쇼트 슬리브

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검색어 TOP10
.
2
6
3
LG
9
4
8
5
1
많이 본 뉴스
[경북교육]‘2030 초등 학생 중..
[구미]구미시의회, 제300회 임..
[김천]15일 시민체육대회 개최..
[의성]노지 스마트농업 성과 확..
[상주]시 승격 40주년 시민의..
[상주]제7회 기업인상 대상에..
[문경]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
[봉화]평생학습 성과공유회 성..
[문경]약돌한우 상생장터 성료..
[상주]시 승격 40주년 시민의..
[의성]슈퍼푸드 마늘축제 성황..
[김천]의정동우회, 지역 현안..
[경북도청]경북도 농업대전환..
[김천]2026 김천김밥축제 23일..
[경북의회]교육위원회, 교육현..
[구미]장애인복지시설 확충에..
[군위]‘군위溫돌-통합돌봄’..
[안동]미래 전략 산업혁신 투자..
[고령]고령군·달성군·달서구..
[구미]제9회 반려동물 문화축제..
포토 뉴스
[구미]아이부터 어른까지, 전세대 맞춤형 서비스 제공할 기회 만들어
[구미]구미시마이스터멘토단,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봉사활동 펼쳐
[김천]김천시의회 홍보대사 한혜진 코로나19 격려 영상
[구미]구미국가5산업단지 홍보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