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사회복지행정연구회는 사회복지직 공무원의 성금을 모아 12월 8일부터 13일까지 저소득층 13가구에게 연탄 2,600장을 전달한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생활이 어려운 연탄사용가구들의 난방비 부담을 덜어 주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회복지공무원들의 뜻을 모았다.
8일 풍산읍 상리리의 장애인 가정을 시작으로 따뜻한 온기를 배달한다.
안동시 사회복지행정연구회 박인숙 회장은 “비록 작은 도움이지만 소외된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나는데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전달하는 연탄 한장한장이 올 겨울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안동시 사회복지행정연구회는 안동시 사회복지직 공무원 102명으로 구성된 모임으로 안동지역 복지행정의 발전과 사회복지에 관련된 제반활동을 수행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디올 디올 x 나이키 에어 포스 1 07 LV8 디올 에어 포스 원 클래식 백 화이트 및 블루 타이 다이 후크 DC8873-111 사이즈: 36-44
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