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는 공중위생업소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위생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지난 7월 5일부터 10월 30일까지 4개월간 이·미용업소 306개소를 대상으로 위생관리수준 평가를 실시하고 그 결과 총 20개 업소를 최우수업소로 선정하였다.
담당공무원 및 명예공중위생감시원 5명으로 구성된 평가반이 업소를 직접 방문, 일반사항과 공중위생서비스 향상을 위한 법적 준수 항목 및 권장항목으로 구성된 점검표에 의해 평가를 실시했다.
평가 결과 법적 준수 항목을 모두 충족하고 90점 이상인 이용업소 4개소와 미용업소 16개소를 최우수업소로 선정, 해당업소에 대해서는 최우수업소 로고 부착과 함께 전국 시군구에 홍보를 실시하였다.
최우수업소에 관한 상세내용은 상주시청 및 상주시보건소 홈페이지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상주시보건소(소장 성충제)는 “이번 평가를 통해 영업주의 자율적인 시설개선을 유도하여 위생서비스의 수준을 높이고, 미흡한 업소는 지속적으로 지도하여 수준 향상에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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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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