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서면 이장협의회(회장 권용선)는 1월 2일, 무술년 새해를 맞아 백미 80포(1포당 10kg)와 라면 20박스를 화서면행정복지센터에 기부하였다. 기탁된 쌀과 라면은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되었으며 덕분에 어려운 이웃들이 풍성한 새해를 맞이할 수 있게 되었다.

화서면 이장협의회는 매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물품기부, 봉사활동 등 다양한 복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장협의회장 권용선씨는 “새로운 한 해를 좋은 일로 시작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다. 앞으로도 화서면 주민들, 특히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의 행복과 안녕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조규영 화서면장은 “가슴 따뜻해지는 소식으로 새해를 맞게 되어 기쁘며 항상 소외계층을 위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이장협의회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2018년 무술년은 사고 없이 좋은 일들만 가득한 행복한 화서면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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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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