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동면 의용소방대(대장 강효철) 대원들이 면사무소 주변 주택가의 잡목을 제거하고 청소를 하는 등 아름다운 모동면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모동면 의용소방대원 30명은 1. 3(수) 2018년 새해부터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게 될 면사무소 등 주택가 주변에 엔진기계톱, 낫, 포클레인을 동원하여 우거진 잡목과 잡풀을 베어내는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강효철 의용소방대장은 “아름다운 모동면 가꾸기 일환으로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곳을 중심으로 정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작은 힘이지만 모동면의 깨끗한 환경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석희 모동면장은 "모동면 의용소방대원들이 성실함과 열정으로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봉사단체가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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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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