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리면(면장 이용희) 3개 마을(수상리, 마공리, 청하1리)에서는 오는 2월 2일까지 매주 마을 어르신들을 위한 ‘아리랑 나들이 민요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상세일정 표1 참고]
상주아리랑연구보존회(회장 김동숙)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민요 교실은 각 마을회관에서 약 30명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하루 두 시간씩 진행된다.
김동숙 상주아리랑연구보존회 회장이 강사를 맡았으며, 아리랑 민요가 널리 알려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재능기부에 나서기로 했다.
이용희 청리면장은 “우리 시는 이름난 우리 가락이 많이 알려져 있는 소리의 고장”이라며 “소중한 문화자산인 우리 민요가 잊히지 않도록 재능기부를 해주신 김동숙 회장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표1]
마을 및 장소 | 교육일시 | 비고 |
수상리 경로당 (수상길 22-3) | 1/8, 15, 22, 29 매주 월요일(14:00~16:00) | |
마공리 경로당 (마공1길 67) | 1/9, 16, 23, 30 매주 화요일(14:00~16:00) | |
청하1리 경로당 (청하1길 20-5) | 1/12, 19, 27, 2/2 매주 금요일(14:00~16: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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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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