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백 상주시장은 2018년 戊戌年 새해를 맞아 15일 행정의 최일선 기관인 동성동을 방문, 주요 업무의 추진 방향을 제시․점검하고 낮은 자세로 열린 행정을 추진하기 위하여 주민 여론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간담회를 열었다.

동성동 주민센터에서 개최된 간담회에는 각 통별 노인회장, 강영석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위원장, 김진욱․김홍구․정갑영 시의원을 비롯해 기관․단체장 등 80여명의 주민 대표들과 관계공무원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동성동 현안사업의 필요성과 문제점을 공유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박점숙 동성동장은 “더 큰 꿈과 희망으로 미래를 두드리는 열림동정 추진” 과 “동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나눔·배려를 통한 행복 동성 건설” 이라는 동정 목표로 항상 동민의 입장에서 역지사지의 자세로, 섬김의 행정을 펼치겠다고 다짐했다.
간담회를 주관한 이정백 시장은 “시민과 항상 소통하며 시민이 행복한 상주를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으며, 살맛나는 희망도시 함께 뛰는 화합상주를 위해 시민 모두의 지혜와 역량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또 “건의 사항과 현안 문제, 주민숙원사업 해결과 함께 아주 작은 것이라도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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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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