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백 상주시장은 무술년(戊戌年) 새해 1월 22일 이안면(면장 김우섭)을 방문해 행정의 최일선에서 업무 추진방향을 점검하고, 주민 여론과 애로사항 청취 및 지역발전에 관한 의견 수렴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개최된 간담회에는 이운식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 부위원장, 최경철․황태하 상주시의회 의원 및 곽일회 대한노인회 이안면분회 부회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등 70여 명이 참석해 현안사업에 대한 필요성과 문제점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김우섭 이안면장은 “현장중심으로 면민과 소통하고 화합하면서, 면민의 입장에서 역지사지의 자세로 작은 의견도 소중히 여기는 섬김의 행정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간담회를 주관한 이정백 시장은 참석한 주민들에게 소통하는 적극적인 시정행정 추진을 강조하며 ”현장을 점검하고 주민 여론을 충분히 파악하는 등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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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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