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동면에서는 2018년 1월 26일 복지회관에서 회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2018년 이동여성회관(요가반)』 수료식을 가졌다.

지난 11월 27일부터 매주 월, 수 2일간 25명의 회원을 대상으로 전문 요가강사의 지도하에 2개월간 운영하면서 평소 여가활동의 기회가 적은 면지역 회원들의 사회 교육 참여 기회를 제공했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조점순씨가 수료생을 대표하여 수료증을 받았으며 “이동여성회관을 통해 건강증진 및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주민들과 친목까지 도모할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병구 화동면장은 “화동면민들에게 요가교실이 삶의 원동력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화동면민의 건강한 삶과 건전한 여가선용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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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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