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서 119안전센터는 2월 7일 소외계층(한부모·저소득) 3가구에 라면·쌀·휴지로 구성된 생필품세트(24만원 상당)를 전달하였다. 
화서 119안전센터는 중화지역 6개면 주민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다. 이번 활동뿐 만 아니라 지난해에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직접 생필품을 구매해 전달하는 등 사회적 약자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고 있다.
조규영 화서면장은 “다가오는 설을 맞아 이웃들에게 따뜻한 선물을 전해준 화서 119안전센터 직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많은 기관·단체들이 선행을 베풀어 지역사회 내 나눔이 활발하게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김돈식 센터장은 “이웃돕기에 기꺼이 응해준 우리 직원들에게 감사하며, 지역 주민의 안전 뿐만 아니라 행복까지 전해줄 수 있는 따뜻한 119, 자랑스러운 119 안전센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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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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