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서면 농촌지도자회(회장 김진한)는 2월 21일 정기총회를 열어 2017년도 사업을 결산하고 2018년 사업계획을 보고했다. 
김진한 회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회원(35명) 전원이 참석한데 대한 감사 인사와 함께 연말과 연초 곶감 생산과 출하에 따른 노고를 격려했다. 또 올 한 해도 농촌지도자 회원이 앞장서 영농정보를 교환하고 새로운 기술을 도입해 풍년 농사를 이루자고 다짐했다.
이날 총회에 참석한 남대우 내서면장은 인사말을 통해 “새로운 유망 작목 개발로 농가 소득향상에 기여해 달라”고 말하고 “최근 겨울 가뭄과 건조한 날씨 속에 산불 예방에도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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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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