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동면(면장 김석희)은 지난 2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관내 마을회관 등 곳곳에서 윷놀이, 달집태우기 등 다양한 정월대보름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면장은 19개 마을회관을 방문하면서 올 한 해도 가정의 편안과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일일이 어르신들에게 세배를 드렸다.
또한, 본격적인 영농 준비 시기에 산림과 인접한 곳에서는 절대 농산폐기물 소각을 금지하고 산불예방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김석희 면장은 마을 주민들로부터 주민 숙원사업과 애로사항들을 청취하면서 “모동면 직원 18명 모두는 항상 지역 주민들에게 봉사하면서 살기 좋은 모동면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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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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