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척면(면장 안정백)에서는 3월 6일 오후 2시 은척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60세 이상 어르신 40여 명을 대상으로 ⌜2018년 은척면 청춘노래교실⌟ 개강식을 가졌다.
은척면 청춘노래교실은 어르신들의 여가 활용을 위해 개설됐다.
청춘노래교실의 지도를 맡은 김정희 강사는 지난해 상주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 노래강사로 활동했으며 레크리에이션, 웃음치료, 가요강사, 노인건강운동 및 시니어여가문화 지도사 자격증 등을 보유하고 있다. 김씨는 웃음과 노래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안정백 은척면장은 “청춘노래교실이 있는 매주 화, 목요일 이틀만큼은 농사일은 잊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를 바라며 100세 시대 활기찬 노후와 새로운 제2의 인생을 즐길 것을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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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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