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공검면 새마을지도자회(협의회장 이복희, 부녀회장 이명남) 는 3월 9일 공검면 율곡리 소재 국사봉 일원에서 150여 명의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새해 첫 산지정화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상주시 새마을지회(지회장 남정일, 협의회장 남재경, 부녀회장 유명숙)와 24개 읍면동의 회원들이 참가했다.
회원들은 국사봉까지 산행을 하면서 산림과 주변 곳곳에 버려진 농산폐기물(폐비닐, 농약병, 비료포대), 과자봉지, 빈병, 캔 등 각종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산지정화 활동을 마친 뒤에는 공검면 새마을지도자회에서 정성스레 준비한 식사와 음식을 나누면서 회원간 친목을 다졌다.
공검면장(우화정)은 ‘여러분들의 활동들이 조금씩 번져 국민 의식이 나아지기를 기대한다’며 행사에 참여한 모든 이들에게 격려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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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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