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교육청 상주도서관은 3월 15일 시인이자 철학자인 최재목 교수를 초청, ‘상처의 형식과 시학’이라는 주제로 작가와의 만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현재 영남대학교에서 철학(동양철학)을 강의하는 최재목 시인은 상주군 모동면에서 태어나 어릴적부터 시를 쓰기 시작하였으며 1987년 일본 유학을 하던 때 대구매일신춘문예에 ‘나는 폐차가 되고 싶다’는 시로 등단하였다. 또한 미술·사진·문학·예술 등의 문화평론가로서 활동하며, 많은 철학-인문학-문화-고전에 대한 대중강의를 해오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는‘상처의 형식과 시학’이라는 책을 중심으로 작가 자신이 살아온 삶의 이야기를 들려주고자 한다.
경상북도교육청 상주도서관장(권정숙)은‘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작가를 초청하여 지역민들에게 문화적인 갈증을 해소해 주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발렌시아가 파리지엔 BLCG 25SS
연합방송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