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동면적십자봉사회(회장 김경숙)에서는 2018. 05. 03(목) 14:00 회원 20여 명이 삼계탕을 끓여 관내 저소득층 25가구에 전달하는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은 홀로 사는 어르신들에게 사랑을 담아 끓인 보양식 삼계탕을 전달함으로써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김경숙 모동면적십자봉사회장은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으로 평소 끼니를 거르시는 저소득층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 고 말했다.
김석희 모동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을 격려하며 앞으로도 관내 저소득층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이 많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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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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