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 다산면 성암로 소재 ㈜자이디(대표 김진규)에서는 5월 9일(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캠핑매트 1,300장과 폼블럭 1,000장(소매가 1,480만원상당)을 고령군에 기탁했다.

㈜자이디는 캠핑매트 및 폼블럭 생산업체로 2015년에도 1,000만원 상당의 캠핑매트를 기부한 적이 있다.
김진규 대표는 “몇 년 전 성주군에서 고령군으로 공장을 이전하게 되었으며, 부인의 고향이기도 한 고령군 지역에 수익을 환원하고, 지역의 외롭고 소외된 이웃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기부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기부된 캠핑매트는 관내 202개소 경로당과 읍면별로 배분되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골고루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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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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